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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요일 오전 달리기 23/03/02 04:18
또 다시 추워진 아침 달리기 입니다. 따뜻함을 마주하고 난뒤 작은 추위는 더 춥게 느껴지기 마련 입니다. 한 겨울에 입었던 잠바를 착용하고 손난로를 흔들면서 달려 나갑니다.
영하 3도의 기온이였지만 생각보다 춥지 않은 기분이였습니다. 지난 달리기 때 평소보다 빨리 달렸던 점을 감안하여 천천히 달리려 노력 합니다. 하지만 지난 페이스가 몸에 남아있는 듯 생각보다 빨리 달리고 있었습니다.
적당한 페이스에서 절충 하며 달리기를 이어 갔습니다.
공원에 도착하였을때 두분의 러너를 마주 하게 되었는데 그때의 시간은 대략 5시쯤 이였습니다. 적어도 4시 30분엔 일어났겠구나 하는 생각에 저 또한 동기부여를 받으며 달리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.
영하 3도
브룩스:) 반바지, 반팔, 점퍼, 모자, 버프, 하프집업, 아드레날린GTS21(누적 : 1070km)
동기부여를 받은 러닝
다시 겨울이 온건 아니지? 러닝
